About
머무는 공간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만듭니다.
스텍(stek)은 'Stay(숙박)'와 'Technology(기술)'를 결합한 사명입니다. 기술만으로도, 근성만으로도 지속되지 않는 숙박 사업을 두 바퀴로 지탱하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대표 메시지
숙박업 현장에서는 만실이어도 이익이 남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원인의 대부분은 요금 결정 방식, 판매 채널 구성, 그리고 청소나 인력 배치와 같은 운영 비용에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 다른 담당자가 각자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 전체적으로 최적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스텍(stek)은 시스템과 현장 운영을 같은 회사 안에 두기로 했습니다. 요금을 결정하는 사람과 객실을 마무리하는 체계를 같은 관점에서 설계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사 운영과 운영 수탁을 계속하면서 그 과정에서 얻은 실효성 있는 방법만을 시스템과 서비스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작은 시설부터라도 괜찮습니다. 수치를 함께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표이사
회사 개요
- 상호
- 주식회사 스텍(영문 표기: stek Inc.)
- 소재지
- 도쿄도(상세 주소 준비 중)
- 설립
- 준비 중
- 자본금
- 준비 중
- 대표자
- 대표이사
- 연락처
- info@stek.ai
- 사업 내용
- 숙박시설의 운영·운영 수탁, 브랜드 개발과 프랜차이즈 전개, 숙박시설용 시스템 개발·제공, 레베뉴 매니지먼트, 청소·리넨·비품 공급, 부동산, 자동차 리스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제안 내용은 안건마다 달라지지만, 판단 기준은 언제나 같습니다.
- 01
현장이 돌아가는 설계만 제안합니다
서류상 최적으로 보이는 계획이라도 청소·프런트·매입까지 포함해 돌아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운영이 무너지는 제안은 하지 않습니다.
- 02
숫자를 숨기지 않습니다
가동률·ADR·RevPAR부터 청소 단가까지, 같은 화면을 보며 논의합니다. 좋지 않은 숫자도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 03
작게 시작해 계속할 수 있는 형태로
한 번에 모든 것을 교체하지 않습니다. 기존 시스템과 거래처를 살린 채, 효과가 나는 순서대로 재구성해 갑니다.
자주 받는 상담
이런 상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슷한 상황이 있다면 먼저 들려주세요.
만실인데 이익이 남지 않는다
요금 설정과 채널 구성, 청소·린넨 단가를 나란히 확인해 어디에서 이익이 사라지는지 정리합니다.
인력이 부족해 운영이 돌아가지 않는다
청소·린넨·비품 공급 체제를 재점검한 뒤 수탁 범위를 정하고, 현장이 지속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듭니다.
시설은 있지만 운영을 맡기고 싶다
운영 수탁과 브랜드 가맹 중 어느 쪽이 맞는지, 수지 전망을 낸 뒤 상담해 드립니다.
인바운드 고객을 놓치는 일이 많다
다국어 대응, OTA 게재 내용, 예약부터 도착까지의 동선을 점검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개선합니다.
먼저 지금의 수치를 보여 주세요.
가동률과 평균 객단가, 청소에 드는 비용. 이 3가지를 알면 개선 가능한 폭을 대략적으로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